MBC에서 구정때 파일럿팅해보더니
호응이 나름 괜찮었나보다.
유부의 입장에선 저거좀 오바다 싶은데 말이다.
사랑이라는 감정의 오고감이 상당히 리얼해서 보는 사람이
얼굴이 가끔 화끈거리지만,
매주 파트너를 바꾸(바꿀지 모르겠지만)며 결혼놀이,
소꿉장난하는 것은 결혼과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한 갚어치를
너무 낮추게 되지 않을까?
그건 그렇고,
신애가 알렉스에게 김동률의 아이처럼을 불러보라고 시켰을때,
아무리 직업이 가수라 하더라도, 되게 잘 부른다 싶었는데.
코러스를 했었네.
http://music.cyworld.com/song.asp?sid=890436#/song/song_rel_artist.asp%3Fsid%3D890436